㈜남유에프엔씨-지파운데이션, 4천만 원 기부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4 1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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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유에프엔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남유에프엔씨 임직원이 직접 생리대 키트 제작 봉사활동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 전했다.

 

㈜남유에프엔씨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남유에프엔씨는 2019년부터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매년 2회 임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남유에프엔씨의 임직원들은 직접 생리대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추석을 맞아 복주머니 파우치에 간식과 남유에프엔씨 아이보들 키링을 손수 포장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남유에프엔씨와 지파운데이션은 여성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생리대 키트 200개를 지원했다. 이 키트는 생리대 6개월 분량의 생리대(1인 330매), 남유에프엔씨 제품 3종(베리아워 AC 클렌징폼, 데오 쿨 샴푸, 트러블 마이크로 패치), 찜질팩, 바디워시, 간식, 키링, 파우치로 구성되었다.

지파운데이션은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전남, 전북, 강원, 부산 등 다양한 지역의 협력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에게 해당 생리대 키트를 지원했다.

㈜남유에프엔씨 남유숙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마음을 모아 생리대 키트를 제작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남유에프엔씨는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담당자는 “한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울타리와 온 마을이 되어 주시는 남유에프엔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모든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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