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Y Combinator 진출 지원 프로그램 ‘Y콤비네이터 익스프레스’ 최종 IR 데모데이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7 17:40:36
  • -
  • +
  • 인쇄
▲‘Y콤비네이터 익스프레스 2024’ 데모데이 수상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세계 최고 액셀러레이터 ‘Y Combinator (와이콤비네이터)’에 도전해 보고 싶은 스타트업 발굴해 육성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24 Y Combinator' 진출 지원 프로그램 ‘Y콤비네이터 익스프레스 2024’가 IR 데모데이를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1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YC’에 도전할 스타트업을 발굴해 집중적으로 육성했다.

2차례 심사를 통해 ‘Y콤비네이터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의 최종 10개 팀을 선정해 △YC에 합격한 선배 스타트업인 미미박스, 스티팝, 쿼타랩, 픽셀릭(릴레잇), 싱크, 딥블루닷의 특강 제공 △투자사인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의 특강 및 1:1 멘토링을 진행했다.

또한 YC 2025 Winter Batch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서 작성과 영어 IR 피칭 멘토링을 지원했고, 10개사 모두 YC에 지원할 예정이다.

‘Y콤비네이터 익스프레스’ 참가팀은 △올세일코퍼레이션△차트△커즈매틱△도르코퍼레이션 △호미AI △오렌지풋볼네트워크 △업템포글로벌△엑스크루이다.

데모데이 경연 결과, 대상 오이스터에이블, 최우수상 도르코퍼레이션, 우수상 엑스크루가 선정됐다. 수상팀에는 각각 대상 1300만원, 최우수상 1000만원, 우수상 5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센터장은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울센터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