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학정보고 정현옥 교사,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식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1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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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문학정보고 정현옥 교사가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 문학정보고 정현옥 교사가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11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RCY유공 국무총리표창(청소년)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을 기념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을 비롯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참석하였고, 적십자 임직원과 유관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국민과 적십자 봉사자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유공자 표창 수상이 진행됐다.

정현옥 RCY지도교사는 1999년 인천 남부초등학교 RCY지도교사로 시작하여 현재 인천 문학정보고등학교까지 25년 7개월 동안 활동하며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데 앞장섰고 RCY단(회)원들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여 RCY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정교사는 이번 수상소감에 “26년 동안 RCY단원이었는 제자들이 올 곧고 바른 인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큰 보람이었다. 남은 교직생활 동안에도 아이들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학생들을 지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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