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가 2024 경기도지사 연차대회를 기후행동선언 함께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13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연차대회를 신한대학교 벧엘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2024년을 기후재난위기에 맞서 기후행동 실천을 다짐하는 원년으로 삼고, 이번 연차대회를 “Saving Lives, Saving the Earth” 슬로건과 함께 진행했다. 따라서 현수막 및 인쇄물 제작을 최소화하고, 종이컵 대신 텀블러, 다회용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와 희망풍차 결연활동, 생명안전교육, 청소년적십자(RCY), 재원조성과 대외협력 활동 등의 공로로 정부표창, 적십자봉사장 및 광무장, 적십자회원유공장 등 총 3,9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은 “항상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힘써주시는 적십자 가족과 후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재난구호, 생명 존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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