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이프랜드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SK텔레콤이 메타버스 사업에서 철수한다. 내년 3월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를 종료한다.
SK텔레콤은 2025년 3월31일부로 이프랜드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프랜드는 2021년부터 운영한 메타버스 서비스다. '이프홈‘이라는 개인 공간을 꾸미고 '스톤'을 통한 경제활동 등을 제공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3분기 월간활성이용자(MAU) 420만명을 정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SK텔레콤은 이날부터 이프랜드 신규가입과 인앱 결제를 중단했다. 스톤 사용은 오는 23일까지다. 환불은 ▲인앱 결제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스톤 ▲스톤으로 구매한 유료 아이템 ▲스톤으로 구매한 포인트가 대상이다. 환전은 ▲후원으로 받은 스톤 ▲사용자가 제작한 아이템을 판매해 받은 스톤에 한해 이뤄진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3차원(3D) 이머시브 콘텐츠 제작 ▲글로벌 서비스 운영 등 메타버스 역량을 AI와 융합해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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