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적십자 대표팀, '전국 심폐소생술 대회' 최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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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검단고등학교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대표팀이 전국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대표팀이 지난 9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개최한 ‘전국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가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의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지사에서 진행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및 육군 대표 선수단 51개팀 255명이 참가하여 심폐소생술(성인, 소아, 영아) 실력을 겨뤘다.

인천지사 대표팀은 총 3개팀(초등부 1팀, 중등부 1팀, 고등부 1팀)이 참가하였으며, 고등부와 초등부에서 수상팀을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초등부 장려상(대한적십자사 회장상) 안남초등학교 △고등부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2024년 10월 말까지 인천시민 17,902명이 교육에 참여하기도 했다. 적십자 인천지사는 ‘골든타임 4분’을 지킴으로서 인천시민의 생명 보호를 통한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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