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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일 태풍 힌남노 피해를 입은 포항시 남구 대송면 제내리 일대를 찾은 포항해경들이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 포항해경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를 본 포항시·경주시 주택에 대한 재난지원금이 선지급된다.
포항시와 경주시는 복구계획을 확정하기 전 태풍 침수 피해 가정에 재난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하여 신속한 구호와 복구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주택 침수피해 신청을 받아 피해조사와 자체 심사를 거쳐 재난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 재난지원금은 주택 전파(전부 파손) 1600만원, 반파(절반 파손) 800만원이다. 세입주택 전·전파 지원금은 일괄적으로 가구당 최고 600만원이다.
포항시는 이달 23일까지, 경주시는 이달 22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 신고를 접수 받는다.
한편, 포항시에서 침수되거나 파손된 주택은 8500건, 경주는 675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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