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 개인방역수칙 준수 독려 울산항 항만 업·단체 방역물품 지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8-20 17: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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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위한 6대 방역수칙 담긴 안내서 추가 배포

 

▲ 6대 방역수칙이 담긴 안내서 (사진 : 울산 항만공사 제공)

 

 

울산 항만공사가 코로나19구 확진자 저지를 위해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위한 6대 방역수칙이 담긴 안내서를 배부했다.

울산 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및 재감염 추정 사례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울산항 업.단체에 방역물품으로 보건용 마스크와 수술용 마스크 약 4,000점을 지원하고,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위한 6대 방역수칙이 담긴 안내서를 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UPA는 코로나19가 발병한 2020년부터 항만 내 집단감염 및 항만을 통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물품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레벨 D 보호복 세트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 6대 방역수칙이 담긴 안내서 (사진 : 울산 항만공사 제공)

 지난 4월에는 임시 선별 진료소 무료 신속 항원 검사 중단에 따라 항만 내 확진자 신속 분류를 통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속 항원 검사 키트를 긴급 확보하여 지원한 바 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울산 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2022. 8. 19시 기준으로 47만 8천 명을 넘어 울산 인구의 42.7%에 달하는 만큼 울산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중단 없는 항만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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