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성인지 지적하는 팬 차단에 조롱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1 07: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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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다니엘이 사회를 보는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와 '스트릿맨파이터' 등과 관련해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최근 유니버스의 유료 소통 창구인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팬들에게 '스우파'와 '스트릿 맨 파이터', 그리고 '스트릿 걸스 파이터'를 언급했다.

이에 강다니엘은 "거짓말 안 하고 다 아는 사람이고 다 그냥 아는 형의 친한 동생 댄서들 이렇고 하니까 저도 씬에서 잔뼈 굵은 사람이라구여 그러니까 엠씨 할 수 있지"라며 "그리고 진짜 솔직히 말하면 남자들이라 편하다"고 했다. 

 

▲(사진,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기 안빨려서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원래 되게 무서웠는데 진짜 '스걸파' 때가 더 무서웠긴 했는데 근데 지금이 더 좋다"며 "화장도 아이라인 뽝 하신 누님들이신데"라고 했다.

이런 강다니엘의 말에 팬들이 여성 출연자여서 기빨리고 무서웠다는거냐고 항의를 하자 강다니엘은 "성별로 그러다니 할말을 잃었다"며 "쓰루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차단 쀠링뽀리뽕 슈루룩 잘가 뿅"이라며 "저런분들은 스탠딩코미디가면 화내시고 나오시겠다 진짜 편하게 살자 안그래도 팍팍한 삶인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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