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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경북 포항 흥해읍에 위치한 '호수할인마트’에서 진행된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치킨 나눔 활동에서 교촌치킨 가맹점주 및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교촌에프앤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포항시 호수할인마트에서 평생을 일해온 할머니에게 존경심을 표현하고 싶다는 손녀의 마음을 담은 치킨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1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호수할인마트’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지난 7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교촌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통해 마련됐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교촌은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으며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4곳을 선정해 사연의 주인공인 촌스러버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치킨 나눔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위치한 ‘호수할인마트’에서 진행됐다. 교촌은 교촌치킨 우현점, 안강점, 황성점을 운영하는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들과 함께 모여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및 허니오리지날 12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이번 촌스러버는 ‘호수할인마트’를 운영하는 할머니의 외손녀로 평생을 포항 읍내 작은 시장에서에서 일한 할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치킨과 함께 전달하고자 교촌에 사연을 보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치킨 나눔이 촌스러버 및 촌스러버의 할머니, 시장 상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촌은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가치 확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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