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경남은행·중진공, 지역 스타트업 지원 '맞손'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6: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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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BNK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타트업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기술보증기금이 4일 BNK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타트업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경남은행과 중진공이 추천한 기업에 대해 기술평가, 기술보증, 보증연계투자 등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경남은행은 자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HAIN-G'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중진공은 경남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창업지원 인프라를 공유해 창업기업에 원스톱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보 등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모사업, 설명회, 투자상담회 등 공동사업을 기획·운영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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