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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 서초구 오후 전경 (사진=김진섭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1일인 금요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0~9도, 낮 최고 기온은 14~22도로 예보됐다.
다만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가 15도 이상, 경상권 내륙에선 20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3도 ▲ 강릉 9도 ▲대전 6도 ▲대구 5도 ▲전주 6도 ▲광주 6도 ▲부산 8도 ▲여수 7도 ▲제주 10도 ▲울릉도 독도 8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4도 ▲춘천 18도 ▲강릉 20도 ▲대전 20도 ▲대구 22도 ▲전주 20도 ▲광주 19도 ▲부산 17도 ▲여수 16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제주에서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영남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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