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의체 참여기관 현황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원헬스, 방역 등 다방면에 걸쳐 현장에서 체감하는 우수 성과 창출해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1일 제3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감염병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제3차 국가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추진전략 2022년 시행계획’ 및 ‘감염병연구기관협의체 운영방안’을 확정했다.
감염병특위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산하 위원회로서, 감염병 대응 전주기에 걸쳐 과학기술의 역할을 강화하고 범부처 감염병 R&D 정책을 종합·조정하기 위하여 지난 2021년 9월 설치되었으며, 위원장 및 5개 부처 정부위원 6명과 기초·기전, 진단·임상, 백신·치료제, 동물감염병 분야의 민간 전문가 12명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병관리청은 ‘제3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기술개발 추진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2022년도 시행계획을 보고했다.
‘제3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기술개발 추진전략’ 은 감염병 R&D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코로나 19 뿐 아니라 미래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위기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이다.
2022년에는 주요 감염병 연구개발’에 전년 대비 15.9% 증가한 총 5,08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과제로서는 우선 국가 감염병 연구개발 책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관별 역할분담 실행 체계를 마련하며, 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수립하여 공백·추가 투자 영역을 발굴하고, 인력·시설·연구자원 등 감염병 연구 기반을 확대한다.
또한, 질병관리청은 2021년 11월 국립감염병연구소 등 국가 책임기관을 중심으로 출범한 ‘감염병연구기관협의체’의 운영 방안을 수립했다.
한편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난 6월 29일 국산 1호 코로나 19 백신이 식약처 품목허가 결정을 받으면서, 대한민국은 미국과 영국에 이어 코로나 19 치료제와 백신을 모두 보유한 세계 세 번째 국가가 되었다.”라고 그간 연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으며, “앞으로 과학기술과 데이터에 기반한 종합적인 감염병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감염병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17개 감염병 관련 연구기관이 서로가 힘을 모아 총력대응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