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오더가 구인난으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불만 해소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티오더는 구인난 해소를 위해 태블릿 메뉴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요식업계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구인난으로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어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자영업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업체 측은 “태블릿메뉴판을 도입했을 때 인력 노동강도가 2배~10배 감축된다”면서 “홀서빙 인원의 노동력이 필요없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티오더 마케팅총괄 이선미 CMO는 “실질적으로 2배~10배 이상의 인건비 절감효과를 통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자영업자들의 구인난 문제를 해결하는데 실질적인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태블릿 주문형 데이터 플랫폼 티오더는 2021년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 태블릿메뉴판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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