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올가가 출시한 비립종 관리 크림 ‘메디아하’를 미국 대표 플랫폼 아마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디올가는 쥐젖제거크림 ‘메디아하크림’이 아마존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에서 출시 6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국내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브랜드 입지를 다졌다.
메디올가는 미국 대표 플랫폼인 아마존에 입점하며 전세계로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메디올가 관계자 “성공적인 아마존 입점을 통해 국내에서 그치지 않고 국제 시장까지 노릴 수 있게 됐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일본 등 다양한 국제 시장에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업체 측은 메디아하크림은 사마귀, 쥐젖 등의 관리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 및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저자극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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