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 과학관 로비(대형 달 모형 포토존) (사진=국립어린이과학관)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국립어린이과학관이 개천절을 맞아 과학문화축제를 연다.
국립어린이과학관이 개천절을 맞이해 10월 3~6일 4일간 '2024 개천절 기념 과학문화축제 "단군 할아버지, 이번에 우리가 하늘을 열게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제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중 개천절이 포함돼 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한 '개천절 기념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개천절은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어린이과학관 전역에서 펼쳐지는 행사에서는 어린이 우주인 훈련 프로그램을 맛볼 수 있는 'Sci 우주실험실' 4종 체험, 3층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Sci & Joy 에어로켓 대회', '2024년 우주탐사의 해'를 기념하는 대형 달 모형 포토존 전시,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개천절 부채 만들기', '단군신화 가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주탐사의 해를 기념해 펼쳐지는 첫째 프로그램인 'Sci 우주실험실'은 스페이스 진공 실험, 자이로스코프, 공중부양 팽이, 테라포밍 마블 등 어린이 우주인 선발을 위해 필요한 기초과학 분야 교육 프로그램 4종으로 구성했다. 이들 프로그램을 통해 장래 우주비행사를 희망하는 아이들이 과학적 사고력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어린이과학관에서 준비한 우주인 키링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Sci & Joy 에어로켓 대회'는 국립어린이과학관 3층 야외과장에서 진행한다. 회당 30명씩 총 3회차 운영을 하며, 1일 9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은 로켓을 발사하기 위해 필요한 과학원리를 알게 되고, 더불어 우주 과녁에 정확히 로켓을 명중시키기 위한 고도의 집중력을 기른다.
과학관 1층 중앙로비에 설치한 '대형 달 모양 포토존'은 과학관을 찾은 가족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천절 기념 이벤트'로는 '개천절 부채 만들기'와 '단군신화 가면 만들기' 2종을 어린이과학관 2층 휴게존에서 진행한다. 1일 1000명의 어린이가 직접 만든 부채와 가면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조남준 국립어린이과학관장은 "2024 개천절 기념 과학문화축제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과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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