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컴퍼니, 휘트니스업계 첫 써빙로봇 써봇 도입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1 1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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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써봇

 

휘트니스업계에서 첫 써빙로봇이 도입됐다.

㈜47컴퍼니는 최근 휘트니스업계에서 처음으로 서빙로봇 ‘써봇(SIRBOT)’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서빙로봇은 주로 음식점과 카페에서 한정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47컴퍼니는 헬스장과 피티샵, 필라테스 센터 등 휘트니스 업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업데이트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써봇은 센서와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스스로 공간을 인식하고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때문에 헬스장, 피티샵, 스크린골프장 등 휘트니스 업계에서 고객응대 서비스, 음료 및 수건 배달, 쓰레기 수거 등의 기능을 할 수 있다.

㈜47컴퍼니 양희영 대표는 “휘트니스 시장에도 서빙로봇을 도입하면 고객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국내산 제품으로 대여 서비스가 가능하다. 센터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예비창업자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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