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광형 노면표시 적용 구상도 (사진=울산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울산시가 눈에 잘 띄는 '발광형 노면표시'를 남산로 태화로터리 인근 140m 구간 양방향에 시범 설치한다.
시는 교통사고 다발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자 이번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
발광형 노면표시 기술은 2022년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도입된 기술로 안개가 잦은 지역, 야간 교통사고 다발 지역,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차량 내부 조명으로 주로 사용되는 엘 와이어(EL Wire)에 페트(PET)를 감싸 전선처럼 제작한 제품을 너비와 깊이 각 1㎝ 크기의 도로 홈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설치한다.
설치 작업은 21일 오후 10시부터 22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작업 시간 동안 해당 구간 일대 도로가 통제되며, 운전자들은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 선형이 급하거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서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시범 설치 결과를 토대로 적용 구간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