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환 부영그룹 대표이사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부영그룹)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부영그룹이 소공동 부영호텔 등 주요 현장 안전을 살핀다.
부영그룹이 서울 소공동 부영호텔 신축 등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인 7개 현장에 대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점검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그룹 내 안전관리부 패트롤팀이 오는 25일까지 집중 점검 한다. 대표 사업장은 서울 중구 소공동 부영호텔, 서울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현장이다.
주요점검사항으로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기반, 계획·실행·점검·개선분야를 주요점검사항으로 두고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제도로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하고,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부영그룹은 2024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를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짓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는 그룹 내 안전관리부서를 두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목표로 매년 시스템 교육을 진행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각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영그룹 역시 건설현장 점검을 비롯해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는 등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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