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 원창동에서 발생한 원인미상 화재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이상민 행안부장관이 인천 서구 원창동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에 화재에 대해 소방청, 인천시, 서구청 등 관련 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
29일 12시 17분경 인천 서구 원창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와 관련하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도록 긴급지시를 했다.
아울러 “소방청, 인천시, 서구청 등 관련기관은 공장 안에 있던 작업 인원이 대피 완료된 것으로 파악 되나, 혹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인명 수색 구조에도 신중을 기하고, 화재진압 과정에 폭염으로 인한 소방대원 탈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인근 사업장과 주민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현재 인명 수색 및 연소 확대 저지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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