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진흥원-도미노피자,도미노 희망 파티카'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1 17: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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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진행한‘문화가 있는 날 X 도미노피자’협업 캠페인 ‘도미노 희망 파티카’ 현장 사진 (사진=지역문화진흥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지역문화진흥원이 도미노피자와 함께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도미노 희망 파티카'를 성료했다.

 

지역문화진흥원이 도미노피자과 함께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지난 30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도미노 희망 파티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진흥원과 도미노피자가 공동 기획한 캠페인으로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요 문화시설 방문객에게 피자를 전달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이들에게 맛있는 하루를 선사했다. 31일에는 한국도미노피자 본사에서 가족,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다함께 피자교실”을 진행, 참가자 원하는 피자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을 맞아, 지역문화진흥원과 도미노피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24 ACC 야외전시 2024 ACC 야외전시 '현장 속으로: 기억과 사건' 과 연계하여, 전시 관람 인증샷을 SNS에 남긴 관람객 대상으로 도미노 피자 나눔을 진행하며 문화가 있는 날 정책을 알렸다.

이 날 한 관람객은 "평소 문화생활을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자주 찾는 편인데, 문화가 있는 날 특별한 이벤트를 만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상을 풍요롭게 해줄 문화 프로그램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일 희망파티카 이벤트에는 현장 관람객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야외광장에서 바로 구운 피자는 80여명에게 전달되었다.

지역문화진흥원-도미노피자 협업 캠페인으로 '다 함께 피자교실'도 운영되고 있다. 31일(목) 오후 한국도미노피자 본사에서는 가족, 직장 동료 대상으로 피자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요리에 관심있는 이들이 참여해 자신이 원하는 토핑, 도우로 원하는 피자를 만들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한편, 도미노 희망 파티카는 내달까지, 다함께 피자교실은 12월까지 진행된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11월 2일세종 고운동도서관에서는‘책을 피자’이름 아래 고운남측도서관과 연계해 도미노 희망 파티카를 운영하며, 대구 수성구립 고산도서관, 경북 청도박물관도 예정돼있다. 다함께 피자교실은 오는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역문화진흥원 관계자는 “도미노 희망 파티카는 수도권을 포함해, 세종, 광주, 대구 등 주요 문화시설을 찾아가 문화가 있는 날에 맛있는 하루를 선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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