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 코리아, 생제르맹’ 375ml 소용량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8 18: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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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카디 코리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바카디 코리아가 슈퍼 프리미엄 리큐어 ‘생 제르맹’의 375ml 소용량 버전을 선보였다. 기존에 출시된 750ml의 절반 용량으로 병이 작아지고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생 제르맹(St.Germain)’은 프랑스에서 탄생한 세계 최초의 엘더플라워 리큐어이다. 프랑스 알프스에서 직접 손으로 채취한 야생 엘더플라워의 섬세한 맛과 향이 특징이며, 엘더플라워의 향이 가장 완벽한 늦봄에 제작되어 청포도, 복숭아, 배와 같은 달콤한 풍미가 가득 담겨 있다. 강한 엘더플라워의 캐릭터 그리고 시트러스와 레몬 머랭이 떠오르는 달콤함의 조화가 맛의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남긴다.

바카디 코리아 관계자는 “세계 바텐더들의 must have item으로 유명세를 타고 현재는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750ml ‘생 제르맹(St.Germain)’을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375ml 용량으로 새롭게 출시했다”라고 전하며, “야생 엘더플라워만의 깊은 플로럴 향이 담긴 유럽스타일의 트렌디한 리큐어와 함께 나만의 칵테일 레시피를 즐겨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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