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흑백요리사 박준우 셰프와 함께 ‘에비앙 포핸즈 컬레버’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4 18: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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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에비앙 포핸즈 컬래버레이션_왼쪽부터 박준우, 이대건 셰프 (사진=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박준우 셰프와 함께 이달 22일과 23일 각각 ‘에비앙 포핸즈 컬레버레이션’을 선보인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연말을 맞아 에비앙의 프리미엄 미네랄 영양을 모티브로 더욱 특별한 미식 체험을 선사하고자 섬세한 맛과 예술적 비주얼로 감동을 자아내는 박준우 셰프와 손을 잡았다. 박준우 셰프는 ‘흑백요리사’에 앞서 ‘마스터 셰프 코리아1’ 준우승,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푸드 칼럼니스트 활동 등으로 스타 셰프 반열에 올랐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이번 11월 미식 프로모션 ‘에비앙 포핸즈 컬래버레이션’은 ‘마리포사’가 시작을 알린다.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6:30분부터 9시까지 ‘마리포사’의 이대건 셰프가 박준우 셰프와 함께 독창적 포핸즈 6코스 디너를 제안한다.

‘마리포사’의 ‘에비앙 포핸즈 컬래버레이션’ 주제는 ‘나에게 주어진 매 순간을 소중히’란 뜻의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다. 식사 전 테라스에서 에비앙 칵테일 리셉션을 즐길 수 있고, 코스 요리가 시작되면 이대건, 박준우 셰프가 고객과 소통하며 요리별 콘셉트와 창작에 관한 숨은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호텔 29층의 ‘마리포사’는 나비의 몽환적 자태와 날개짓을 테마로 조성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고 테라스를 통해 펼쳐지는 탁 트인 한강 뷰와 여의도 금융가 스카이라인이 여행지에서의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희소적 미식 경험에 환상적 조망이 더해져 일순간 ‘카르페 디엠’을 외치게 될 것”이라는 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

23일 토요일 저녁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이 박준우 셰프가 창안한 메인 디시와 디저트를 뷔페 메뉴로 선보인다. 박준우 셰프는 당일 오후 5:30분부터 8:30분까지 ‘스펙트럼’에 나와 요리 컬래버에 나설 계획이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송년 시즌을 기념해 소중한 이와의 특별 만찬을 준비하고 있다면 페어몬트의 이번 ‘에비앙 포핸즈 컬레버레이션’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하는 순간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궁극의 ‘카르페 디엠’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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