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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오후 2시 37분경 원주시 봉산동의 한 창고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사진,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강원 원주시 봉산동의 한 창고에서 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져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31일 오후 2시 37분경 강원 원주시 봉산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이 헬기 3대, 장비 20여대, 인력 97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날 오후 4시 7분경 주불 진화를 마치고 현재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화재는 공장 외부 적재 팔레트에서 시작된 불씨가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 등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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