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건설현장 해빙기 합동점검을 펼치고 있는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 직원모습 (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가 청주시와 공동으로 관내 건설현장 해빙기 합동점검을 펼친다.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사가 청주시와 함께 관내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리원과 청주시는 2021년 건설 및 지하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우기 등 취약시기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빙기 점검은 민간 대형공사장, 공동주택 및 공공시설 공사장 등 30개소 현장을 대상으로 3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사장은 “건축물 및 주변 옹벽, 축대 등 해빙기의 대표적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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