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중부발전)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중부발전이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과 ‘제21회 성주산 단풍축제’에서 인권존중 공동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중부발전이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지난 26일 성주산 단풍축제에서 인권존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출범한 '서해안상생네트워크'의 일환으로, 보령, 서천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라 다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다름'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손수건을 제작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배포하며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어린이 단풍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한국중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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