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강원도 횡성에서 방울토마토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5 1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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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가 지난 21~22일 양일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1기와 함께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농장’에서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셰플러코리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셰플러코리아가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1기와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셰플러코리아가 지난 21~22일 양일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1기와 함께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농장’에서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수확기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촌 생활 체험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원도 횡성의 토마토 농장에서 진행됐다.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셰플러코리아와 함께하는 사랑밭, 에버그린 단원까지 총 20명의 봉사단은 방울토마토 수확 및 잡초 제거, 가지치기 및 솎아내기 등을 진행,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농장’은 강원도 횡성 지역의 농촌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발되고 있는 치유 농장으로, 해발 700m에 위치 해 있어 '해피 700'이라는 명칭을 갖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경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참여했으며, 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시 한번 농촌의 일손 돕기에 나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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