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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시각 조회 화면 (사진=코레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철도공사가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대비해 예매 방법 등을 미리 확인하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레일은 이번 설부터 모든 국민 예매 기간을 2일에서 3일로 늘리고, 노선별로 예매일을 분리하는 등 접속자 분산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사전 체험이 더욱 중요해졌다.
사전 체험은 12일부터 14일, 17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노선별 예매일과 운행시간표를 확인하고, 원하는 여정정보도 미리 등록할 수 있다.
‘열차시각 조회’에서 이용구간, 출발일, 열차 등을 선택해 해당 열차의 사전 예매일과 모든 국민 예매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자별 예매하는 노선을 지도로 볼 수 있도록 해 노선별 예매일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여정정보 등록’에서는 구간, 출발일, 인원 등의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예매 당일에 바로 저장된 정보를 불러와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15일(목)부터 5일간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15일(목)부터 이틀간은 교통약자 사전 예매를, 이어 19일(월)부터 사흘간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교통약자 사전예매) 15일(목)과 16일(금)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한다.
15일은 경부·경전·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교외선을, 16일(금)은 호남·전라·중앙·강릉·장항·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모든 국민 일반예매)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사흘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포함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매가 진행된다.
19일은 호남·전라·장항·서해·목포보성선을, 20일은 경전·중앙·강릉·동해·중부내륙·경북·대구·충북·영동·태백·경춘·교외선을, 21일은 경부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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