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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공동 운영 중인 NBRI 프로그램을 통해, 두 가지 독자 성분의 피부 노화 및 면역 반응 개선 효능을 발표했다.
NBRI는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존스홉킨스의과대학 피부과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공동 연구 프로그램으로, 피부 노화 연구에 관한 다방면의 연구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NBRI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피부과 안나 치엔교수 연구팀은 올해 학회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마틴 알폰스교수 연구팀은 녹차 유래 성분(Senomune)의 효능을 밝혔다.
안나 치엔 교수 연구팀은 동백에서 얻은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 '레드 플라보노이드(RE.D Flavonoid)'가 얼굴과 목 부위의 광노화 증상을 자극 없이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관련 연구는 사람의 말초혈액단핵세포(PBMC)를 활용한 실험을 기반으로 진행했으며, 해당 성분을 사전에 처리한 그룹에서 환경 유해 요소에 대한 면역 세포의 스트레스 반응이 낮아지는 결과를 관찰할 수 있었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CTO는 "글로벌 고객들의 백세 건강 피부(Skin Longevity)를 위해 진행 중인 NBRI 공동연구 프로그램은 아모레퍼시픽 저속노화기술의 과학적 탁월성을 입증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단순 증상 개선을 넘어 피부의 근본적인 회복 능력 활성화를 위한 뷰티 솔루션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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