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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 로고 (사진=FM)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세계 최대의 재물보험사 중 하나인 FM이 미화 약 4억 달러 규모의 세 번째 ‘회복탄력성 크레딧’을 고객사들에게 지급한다.
최근 미국 남동부에 큰 피해를 입힌 일련의 대규모 허리케인들은 지역 사회의 강화와 더불어, 기업들이 리스크를 이해하고 자연재해로부터 비즈니스를 보호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웠다. 회복탄력성 크레딧의 지급 대상이 되는 FM 고객사들은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기후 재해로부터 비즈니스를 보호할 추가 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FM의 고객사들은 2022년과 2023년 2년 간 지급된 회복탄력성 크레딧을 활용해 강풍, 홍수, 산불과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비즈니스를 보호하기 위하여 FM이 제안한 권장 사항을 보다 많이 이행함으로써 300억 달러 이상의 잠재적인 손실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은 바 있다.
말콤 로버츠 FM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는 “FM의 회복탄력성 크레딧은 고객사들의 핵심 가치를 보호하고 리스크를 관리함에 있어 고객사와 FM의 파트너십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를 나타내는 상징”이라며, “회복탄력성 크레딧은 보험업계에서 유일한 프로그램일 뿐만 아니라, 고객사들이 회복탄력성과 미래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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