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어요 [화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2 18: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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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위너 김진우가 가을남자로 대변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에서 여주인공의 첫사랑이자 유치원 부원장 한재민을 맡은 김진우는 “애들을 좋아한다. 예전에 리얼리티 방송을 했을 때도 아이들을 잘 돌봤다. 캐릭터 설정만 보면 싱크로율 90% 이상”이라고 배역을 소개했다. 그는 “긴장을 잘하는 성격이라 최대한 긴장을 안 하려고 노력했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대본을 복기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같이 출연한 배우들도 많이 도와줬다”며 소감을 들려주기도 했다. 

▲위너 김진우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김진우는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다”며 “아주 큰 행복이 아니더라도, 소소한 행복이 끊기지 않고 계속 찾아오고, 그걸 느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노포에서 소주 한 잔을 즐기고, 캠핑을 가서 별을 보는 일들”이라며 소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위너 김진우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한편 위너 김진우의 화보가 실린 '코스모폴리탄' 9월호는 금일(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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