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홈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19일 초저가 라거 ‘타이탄’의 후속작인 흑맥주 ‘타이탄 블랙’을 선보인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시된 타이탄은 1캔 1000원이라는 가격 경쟁력과 높은 품질로 인기를 끌었다. 초도 물량이 3일 만에 완판됐으며 출시 후 한 달간 9초마다 1캔이 팔려나갔다. 이달 초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35만캔에 달한다.
김예니 홈플러스 주류음료팀 바이어는 “최근 선보인 단독 상품들이 매우 좋은 반응을 얻어 후속 상품도 출시하게 됐다”며 “겨울철을 맞아 선보인 가성비 흑맥주 ‘타이탄 블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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