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상단부터 이필모, 김정태, 권승우, 장의수 (사진=태양미디어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024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컨설턴트'가 이필모와 김정태 등 캐스팅을 완료하고 9월 7일크랭크인을 해 본격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필모, 김정태부터 권승우, 장의수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들의 캐스팅 조합을 확정 지은 '컨설턴트'가 9월 7일 크랭크인한 가운데, 사진으로도 전해지는 웃음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컨설턴트>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연극 [슈퍼맨 강보상]을 원작으로 사람이 죽어야 돈을 버는 장례지도사와 사람이 살아야 돈을 버는 보험설계사를 중심으로 풀어낸 힐링 휴먼 코미디 영화로 <속닥속닥>, <태백권>을 연출한 최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컨설턴트>에서 이필모는 두 딸의 유학비를 지원하기 위해 낮에는 보험설계사 밤에는 대리운전을 한다. 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상인들을 여행 보내지만 사고가 생기면서 일이 점점 꼬이는 살아야 사는 남자 ‘강보상’ 역을 맡았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 ‘염송장’ 역은 김정태가 연기한다. 우여곡절 끝에 장례지도사 자격을 취득했지만 실적이 부족하던 찰나에 연락을 끊고 지내던 후배 정남 부의 종친회에서 부고가 날라오면서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역할을 맡았다.
한편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영화 <컨설턴트>는 2024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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