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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로고 (사진=삼성물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이 지난해 매출 42조1030억원, 영업이익 2조98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3.9% 늘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하에서도 부문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주요 부문의 경우 전년비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건설부분은 330억원, 상사부문은 600억원, 패션부문은 340억원씩 줄었다. 회사 측은 "건설은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며 "상사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경쟁력과 태양광 사업 호조로 안정적 실적 흐름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사업 부문별 상품·서비스 경쟁력 강화, 밸류체인 확대 노력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기술 기반 특화상품 수주 확대, 친환경 에너지 등 신규 사업 성과 창출, 다양한 콘텐츠 발굴, 상품·서비스 차별화 등이 과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글로벌 저성장 지속, 보호무역주의 등 변동성 높은 경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과 태양광, 수소, 전기차 충전 등 유망 분야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견고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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