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과 함께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KOVO컵 우승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1 18:27:26
  • -
  • +
  • 인쇄
▲(사진=웨이브컴퍼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지난 경상남도 통영에서 9월 21일 부터 10월 6일까지 열렸던 2024 KOVO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우승했다. 2021년 이후 3년 만에 통산 5번째 코보컵 우승을 이루어냈다. 지난 2023-24 정규리그 시즌 우승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가 아닐 수 없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웨이브컴퍼니는 지난 2023-24 시즌부터 보호대 브랜드 D&M의 배구파트 스폰서십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D&M은 110년 보호대 기술을 자랑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지난 20년간 배구인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다. D&M은 스포츠 시장에서 선수들이 즐겨 착용하는 보호대 브랜드이고 특히 #897이라는 무릎패드보호대 제품은 배구 스테디셀러로 지난 20년간 프로, 엘리트를 비롯한 동호회, 생활체육 배구인들에게 가장 품질이 우수하고 인기있는 제품중의 하나이다.

웨이브컴퍼니는 D&M과 배구시장 한국 독점 디스트리뷰터로서, 현대건설 배구단과의 스폰서십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웨이브컴퍼니는 국내 생산, 자체 기술의 키네시올로지 스포츠테이핑 보호대, 슬리브, 컴프레션 웨어, 레깅스 브랜드인 웨이브웨어를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 CES2024에서 자체 스마트 텍스타일 신소재 기술을 기반, 생체측정장치와 호환된 자체 운동 플랫폼인 ‘TracMe(트랙미)’를 선보여 혁신상을 수상했고, 하반기 롯데하이마트 부산 광복점을 시작으로 10월 말 인천 주안점에 런칭을 진행하는 등, 기술력과 제품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중이다.

웨이브컴퍼니 관계자는 “D&M 보호대를 사용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이번 통영에서 열린 KOVO컵 배구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배구단 노력의 결실에 조금이나마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 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