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의혹 타히티 아리, 슈주 려욱과 심상치 않다던데..."챙겨주지 못해 미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6 06: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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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타히티 출신 아리가 현재 열애 중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아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카페를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이 올라오자 온라인 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 속에서 아리 스마트폰에 부착된 '그립톡'이 려욱이 운영하는 카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사진 속 그립톡과 겹친다는 것이다.

려욱은 김포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고 이 카페의 계정에 아리와 같은 그립톡을 사용하는 한 여성의 사진이 지난 2월 올라왔다.

아리가 려욱이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해 해당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추측이다.

려욱과 아리는 앞서 이미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 려욱 트위터 캡처)

이밖에도 아리는 려욱과 열애설을 인정함과 동시에 사과 입장을 내놓은 적이 있다. 자신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즉 신천지의 독실한 신자라는 의혹 때문이었다.

아리는 신천지와 관련한 유튜브 영상에 약 1년간 고정으로 출연해왔고 신천지 수료생 영상에서도 그로 추정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의혹이 있었다.

당시 아리는 해당 의혹에 "저는 기독교 신자이고 신천지가 절대 아니다"며 "저라고 올라온 캡처의 여성분은 제가 아니고 매체가 신천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며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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