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틴 행켈만 KGCCI 대표(오른쪽)가 11일 국립서울맹학교 조양숙 교장(가운데)과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 조형석 회장(왼쪽)과 함께 기부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GCCI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국립서울맹학교에 시각장애인 학생을 위해 독서대 200여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더 큰 포용성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기부 전달식에는 마틴 행켈만 KGCCI 대표, 조양숙 국립서울맹학교 교장과 조형석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접근 가능한 교육 도구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행켈만 대표는 KGCCI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헌신을 강조하며 “KGCCI는 모든 학생이 처해진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성공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믿는다”며 “이번 독서대 기부를 통해 보다 포용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이는 단순히 접근성을 넘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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