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 포스터 (사진:한국장학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교육부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 등을 갖춘 청년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사업을 7월 27일 공고하고 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 ‘배려와 사회 발전에 기여’의 3가지 요소를 갖춘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발굴‧시상 및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1년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으로 시작하여 2008년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개편한 후, 현재까지 2,196명의 인재를 선발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국무총리상 1점이 신설되었으며, 지원 가능한 청년의 연령 상한을 기존 만 29세~ 만 34세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5~34세의 청년 우수 인재 100명을 선발하여 1인에게 국무총리상을, 99인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하며, 수상자에게는 포럼 참여 등 다양한 활동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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