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톤보청기 제품, 다비치보청기 센터에서 구매 가능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2 17: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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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0여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다비치보청기’ 관계자는 각 매장에 한사톤보청기 제품을 판매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사톤보청기는 60년 전통의 독일 보청기 브랜드로, 국내 최다 판매 브랜드인 포낙보청기와 같은 소노바 그룹이다. 소노바 그룹 내에는 한사톤보청기와 포낙, 유니트론 등의 보청기 브랜드를 비롯해 마이크 음향기기 전문 젠하이저가 속해있다.

소노바 그룹은 1947년에 설립된 후 100여개 이상 국가의 14,000명 이상의 전담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한사톤보청기는 1957년 설립되었고 1970년부터 청력보조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80여개국에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다.

한사톤보청기 제품은 자연과 같은 방식으로 음향환경을 최대한 가깝게 감지하고, 소리와 귀, 뇌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첨단 혁신 기술이 탑재되었다. 편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 후 통화, 음악감상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충전은 1시간 30분 정도면 80%가 충전되며 3시간 완충 후에는 평균 12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이 적용되어 배터리 교체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다비치보청기 관계자는 “한사톤보청기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는 국내 진입이 늦었으나 광고보다 제품 품질에 더 신경 쓰는 곳이다 보니 많은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한 데다가 제품 내 수백만 가지의 설정 조합이 가능한 작은 컴퓨터가 있어 개인별 청각 상태에 따른 맞춤화가 가능하다.”라며,

“현재 전국 각 센터에서 한사톤보청기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 정찰제 도입, 전국 동일한 A/S, 무료 청력 테스트 및 무료체험 등 여러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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