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시휴무에 들어간 경주시의 한 유원지(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북 경주의 한 유원지에서 한 초등학생이 놀이기구 ‘루지’를 타다가 사고 숨졌다.
17일 경주경찰서와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0분경 경주 신평동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루지월드에서 놀이기구인 ‘루지’를 타던 초등학생 A(7)양이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루지는 썰매에서 유래한 것으로 썰매날 대신 바퀴가 달린 특수제작 카트를 타고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트랙을 내려오는 놀이기구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은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이 사촌언니와 함께 루지를 타고 경사로를 내려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경주시는 이날 사후 대책반을 꾸려 현장 정밀조사에 나섰으며 해당 유원지에 대해 영업중지명령을 내렸다.
해당 사고가 난 유원지는 이날과 18일 리프트 정기점검으로 임시휴무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