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능, ‘악인전기’ 합류... 1947 보스톤-> 악인전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와요. 연달아 캐스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1 1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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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능 프로필 (사진=디어이엔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황자능이 ‘악인전기’에 캐스팅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는 절대 악인을 만난 생계형 변호사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OCN ‘나쁜 녀석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 등을 연출한 김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황자능은 극 중 강력계 막내 형사 오순경 역으로 분한다. 한동수(신하균 분)가 연관된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마철진과 함께 일하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황자능은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1947 보스톤’에 출연해 먼저 대중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실제 육상 선수 출신인 그가 육상 구락부 선수 역할을 맡아 더욱 입체적이고 생생한 캐릭터를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특급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영화 ‘소울메이트’, ‘유포자들’, 드라마 ‘레이스’ 등에 출연하며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던 황자능이 ‘악인전기’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황자능이 출연하는 ‘악인전기’는 오는 10월 중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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