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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사교육없는세상,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16개 단체 대표들과 만나 취학연령 하향 학제개편안 관련 간담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취임 한달만에 박순애 교육부 장관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국유치원학부모협의회,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장관은 다른 의혹들도 제기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만5세 조기 취학 정책만으로도 교육을 이끌고 갈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만5세 취학 정책 철회를 요구하며 “조기 입학 대신 본인의 조기 사퇴를 바로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외고 폐지 정책도 도마 위에 올랐다.
전국외고학부모 연합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치지 않은 교육부 장관의 일방적인 발표는 졸속 행정”이라며 “백년지대계인 교육정책을 졸속으로 발표한 박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같은 날 오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역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만취 운전을 했던 사람이 40만 교육공무원의 인사를 책임지는 사람이 됐다. 논문 중복 기재로 논란이 되었던 사람이 논문 심사를 총괄하는 사람이 됐다. 가장 도덕적이어야 할 교육부 장관이 청문회조차 없이 교육부 장관이 됐다”며 자진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박 장관이 내년 3월에 퇴임하겠다는 셀프 사퇴 이야기는 집어치우기를 바란다"며 "지금 당장 모든 것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것이 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지는 수장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책임지는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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