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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특보중 국민행동요령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발췌)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5일 오후 4시 기준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서귀포 남남서쪽 약 240km 해상(31.2N, 125.7E)에서 시속 28km로 북북동진중인 것으로 관측된 가운데 태풍 국민행동요령 및 매뉴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기상청은 “내일까지 매우 강하고 많은 비, 강풍, 폭풍해일과 함께 해안지역에 매우 높은 파도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풍 특보중에는 태풍이 시작된 때에는 이웃과 함께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외출을 삼가하며 이웃이나 가족에게 연락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상황을 알려야 한다.
구체적으로 내가 있는 지역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가족, 지인, 이웃과 연락해 위험정보 등을 공유하고 안전을 확인하도록 한다. 차량은 감속 운행하며 하천변이나 해안가 등 침수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침수된 도로, 지하차도, 교량 등에서는 차량의 통행이 엄격히 금지된다.
실내에서는 건물의 출입문, 창문을 닫아 파손을 예방하고 가스를 미리 차단하고 집 안팎의 전기시설을 만지지 않도록 한다. 정전 시에는 양초가 아닌 휴태용 랜턴이나 휴대폰의 손전등 기능을 이용하도록 한다.
특히 산간이나 계곡등 침수지역 및 위험지역에 있는 경우 재빨리 주변 사람들과 대피하고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대피를 돕는다. 공사장, 전신주, 지하공간에는 접근을 삼가고 대피 시에는 침수 및 파손 도로, 교량 주변을 피한다.
농촌지역에서는 논둑이나 물꼬를 보러 나가지 말고 이동식 가옥이나 임시 시설 거주자는 견고한 건물로 즉시 이동, 주변 사람들에게도 위험지역을 알린다. 운행중인 선박은 주변 선박 또는 해경에 현 위치를 알리고 태풍 이동경로로부터 최대한 멀리 피한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이웃들과 함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등에 피해를 신고해 보수·보강을 하도록 한다.
한편 오늘 오후 8시 이후 제주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흑산도.홍도),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남해동부안쪽먼바다, 서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서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서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서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울산, 부산, 광주,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흑산도.홍도 제외), 남해서부앞바다, 남해동부앞바다, 서해남부앞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울산앞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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