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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후 2시 52분경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남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초진이 완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오후 2시 52분경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30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4시 53분경 초진을 완료했다. 이후 오후 5시 21분 대응 1단계가 해제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모든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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