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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평택시의 한 진공펌프 생산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났다.(사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평택의 한 진공펌프 생산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직원 4명이 다쳤다.
20일 오후 4시 20분경 경기 평택시 진위면의 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용 초저온 진공펌프 생산업체 2층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진공펌프 시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로 30대 A씨가 우측 다리 등을 크게 다쳤으며, 30대 직원 B씨 등 3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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