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가을을 알리는 처서(23일)를 이틀 앞두고서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처섯날에는 중부지방과 전남·북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5시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과 전북동부에 소나기 구름이 발달하고 있고 서울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진 탓에 밤 9∼12시까지 서울·경기내륙과 전북동부, 전남권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월요일 밤 9∼12시부터 경기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3일 새벽 0~6시에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이어 오전 6~12시부터 낮 12∼오후 6시 사이에 경기남부와 강원영서중·남부, 충청권, 전라권, 경북북부내륙에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6~9시에는 인천·경기북부서해안에, 내일 밤 6∼12시에는 서울과 인천·경기서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23일 오후 3∼6시에서 6∼9시 사이에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3일 예상 강수량은 충남권, 서해5도 5~20㎜,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전라권, 경북북부, 5㎜ 내외다.
강원영서와 충청내륙, 일부 남부지방,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강원남부와 충북,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22일 아침최저기온이 20도 이하로 내려가면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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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5시 현재 위성레이더 영상. /기상청 |
오늘 밤 9시부터 내일 아침 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서해안의 교량과 도로 주변, 섬 지역,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계곡 주변에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내일 오후부터 23일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내일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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