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지역 오존주의보 오후 6시 기준 해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1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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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은 강한 햇빛에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광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생성하는 2차 오염물질이다.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 도심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역에 발령했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연구원은 오후 2시 기준으로 오존 농도가 기준치인 0.120 ppm을 초과한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 도심권, 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의 동남권만 빼고 전 지역에 올 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것이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시간당 0.120 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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