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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존은 강한 햇빛에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광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생성하는 2차 오염물질이다. /매일안전신문DB |
앞서 연구원은 오후 2시 기준으로 오존 농도가 기준치인 0.120 ppm을 초과한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 도심권, 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의 동남권만 빼고 전 지역에 올 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것이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시간당 0.120 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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