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임창정 포차 갔다가 눈에 띈 승국이 누구..."아이돌 연습생 출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8 1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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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승국이가 눈길을 끈다.


28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레전드 보이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로 호시가 등장했고 임창정&승국이, 김소현&손준호, JK김동욱&스텔라장, 김용준&케이시, 하모나이즈, 라포엠이 출연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승국이는 임창정과의 무대에 대해 "우상과 함께 하다니 부담스럽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승국이와 임창정은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승국이는 원래 아이돌 연습생이었는데 꿈을 접고 횟집 주방장에서 일을 했다고 했다. 이에 임창정은 "승국이가 내가 하는 포장마차에 자주 놀러와서 친해졌다"며 "그러다가 윗층에 있는 노래방에서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했는데 너무 잘했다"고 했다.

임창정은 또 "승국이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이 나왔다"며 "승국이가 나와서 경쟁을 한다는데 응원을 하려고 왔는데 나온 김에 목 좀 찢고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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