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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세윤이 공항에서 구두를 닦게 됐다.
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공항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김포공항에서 새벽 4시 반에 모여 모두가 제주행 티켓을 건네받았다. 근데 문세윤은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졌다. 문세윤은 모두의 티켓을 확인해보더니 "장난해 아저씨? 나만 왜 여수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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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출발지가 김포가 아님을 알아챘다. PD는 "공평하게 담당 VJ가 사다리를 탔다"고 밝혔다.
그러자 딘딘은 이에 "지난 주에 고성 간다고 그렇게 뭐라 하더니"라고 했고 김종민은 "뭐라하더니 나보다 못하네"고 했다.
여수공항에 도착한 문세윤은 구두 세 켤레를 닦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문세윤은 "부끄러워서 말을 못 걸겠다"며 "어떡하냐"고 어쩔줄 몰라했다. 그때 구두를 신은 중년 남성을 발견했고, 남성은 구두를 내주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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