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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율이 한지완에게 고백했다.
1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25회에서는 신주경(한지완 분)과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의 말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경은 장기윤(김진우 분)에게 장수아(윤채나 분)를 빼앗기자 눈물을 흘렸다. 재클린을 만난 신주경은 "이 집에 들어온 목적이 뭐냐"며 "나 자극하려고 왔냐"고 분노했다. 그러자 재클린은 "내가 너따위를 왜 그러냐"며 "장기윤 자극하려고 온 거고 장기윤 열받으라고 온 거다"고 했다.
이에 신주경은 "더 까불면 너한테서 장기윤 다시 빼앗을 수 있다"며 "난 네가 없는 걸 가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기윤과 내가 이혼한 남남인데 자꾸 엮이는 건 수아 때문이잖냐"며 "자식 때문에 참고 사는 부부 많은데 나따위가 네 걸 충분히 빼앗을 수 있으니까 건방 떨지 마라"고 했다. 이에 재클린은 "너나 까불지 말고 나한테 잘하라"며 "네가 못해 준 걸 나라도 해줘야 네 딸이 행복하지 않겠냐 내 밑에서 구박 안 받고 수아 잘 크게 하려면 까불지 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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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이가운데 정우혁(강율 분)은 신주경에게 고백했다. 정우혁은 장기윤에게 "나 신주경 누나 사랑한다"며 "그러니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무례하게 굴지 마라"고 했다. 장기윤은 "너따위가 신주경 눈에 찰 것 같냐"라며 "하긴 신주경은 쉬운 여자라서 넘어가긴 할 거인게 남자한테 환장한 여자다"고 했다.
이말에 분노한 정우혁은 장기윤의 멱살을 잡았다. 정우혁은 "사랑은 하는 게 아니라 지키는 거다"며 "너처럼 필요 없다고 버리고 떠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끝까지 지켜주는 게 사랑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주경은 정우혁에게 "저런 쓰레기 상대하지 마"라고 한 뒤 신주경은 정우혁 고백을 거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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